cgrou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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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group v1 경로 하드코딩 — v2에서 조용히 죽은 격리 로직
OS를 Ubuntu 22.04로 올린 뒤 컨테이너 생성이 몰릴 때 간헐적으로 실패했습니다. 코드는 그대로였는데, cgroup v1 경로를 하드코딩한 격리 로직이 cgroup v2 환경에서 매번 조용히 no-op이 되고 있었습니다.
cgroup v1 vs v2 — PSI와 메모리 압력
쿠버네티스 requests/limits는 cgroup으로 구현됩니다. v1은 리소스별로 트리가 쪼개져 있고, v2는 하나로 통합되면서 PSI가 생겨 OOM으로 죽기 전에 메모리 압력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