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안
인증서, 시크릿 관리, 인증·인가, 방어 구성.
Vault UI 503 — 서비스 등록 endpoints 비어 있음
vault-active 서비스가 Active 파드를 못 찾고 있었습니다. 파드에 vault-active=true 라벨을 붙이는 건 service_registration 설정인데, 그게 빠져 있었습니다.
Vault KV v1 vs v2 — 경로 차이
v1로 마운트된 경로에 v2로 접근하면 404가 납니다. v2는 데이터와 메타데이터를 분리해서 실제 HTTP 경로에 /data/가 끼어듭니다.
PVC Pending의 세 원인 — EBS CSI · IRSA · hostPort
EBS CSI 컨트롤러가 자격증명을 못 얻어 볼륨을 못 만들었습니다. IRSA를 붙였더니 이번엔 컨트롤러 자체가 Pending이 됐고, 원인은 hostPort였습니다.
Vault Secrets Operator refreshAfter — HMAC 기반 변경 감지
30초마다 Vault를 읽는데 부하가 문제되지 않았습니다. hmacSecretData가 값이 같으면 Kubernetes Secret을 건드리지 않아서, 진짜 비용이 드는 쪽이 안 돌아갑니다.
브라우저 확장 보안 감사 — isTrusted · CSV 인젝션 · URL 스킴
확장이 AWS를 직접 부르다 보니 악성 페이지가 비용을 유발할 수 있었습니다. 사용자 입력 핸들러에 isTrusted 검사를 걸고, 단어장 CSV 인젝션과 출처 링크 스킴까지 훑었습니다.
게이트웨이 JWT 검증 — exp 누락
만료된 토큰으로 호출했는데 401이 아니라 200이 왔습니다. 서명 검증은 정상인데 exp 클레임만 무시하고 있었습니다. 탈취된 토큰이 무기한 유효해지는 상황입니다.
Keycloak Authorization Code Flow — 왜 2단계인가
로그인하면 토큰을 바로 주지 않고, 짧은 code를 먼저 주고 서버가 그 code를 토큰으로 교환합니다. 토큰을 URL에 실으면 히스토리·로그·리퍼러로 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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